[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출산 한 달만 몸매를 완벽 회복했다.
7월 15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쌍둥이 자녀를 출산한 지 꼭 한달 만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이날 출산 후 처음으로 남편 제이 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부부는 레스토랑에서 멋진 식사를 했으며, 인증샷으로 이를 추억했다.
출산 한 달만에 원상복귀한 글래머 몸매가 인상적이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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