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싱글와이프'가 정규 편성을 받았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싱글와이프'가 오는 8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고 전했다.

'싱글와이프'는 지난 달 지난 달 21일부터 이달 5일까지 방송됐던 파일럿 때와 같은 시간대로 정규 편성을 받았다. 매주 수요일 심야 시간대에 만나볼 수 있다.

동시간대에는 MBC '라디오스타'가 방송되고 있다. 과연 '싱글와이프'가 파일럿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라디오스타'의 대항마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싱글와이프'는 아내들의 낭만적인 일탈을 남편들이 지켜보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관찰 예능이다. 정규에는 박명수와 한수민 부부가 합류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