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17일 오전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혜진 씨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원만하게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드릴 수 있는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혜진은 8월 초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이 끝나게 되며 이후 거취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나무엑터스와 지난 2008년 첫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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