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전소미와 배우 이태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격한다.
17일 JTBC 측은 헤럴드POP에 "전소미와 이태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전소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1' 출신으로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01년생 전소미는 역대 '냉장고를 부탁해' 최연소 냉장고 주인이기도 하다.
함께 출연하는 이태곤은 평소 낚시를 즐기는 낚시광으로 알려져있다. 그렇기에 그의 냉장고 속에는 어떤 생선들이 가득 차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이 생선들로 어떤 요리를 만들어낼지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전소미, 이태곤이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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