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오빠생각' 박준형이 god 시절을 회상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는 박준형이 출연해 지난 1990년대를 떠올렸다. 이때 그는 "김원준이 45일 만에 떴다고 했는데, god는 얼굴이 별로라 고생 많이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1집으로 번 돈이 740만 원이었다. 그 돈으로 중고차를 구입했다. 할인까지 받았다"며 알뜰살뜰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빠생각'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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