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온앤오프의 완전체 첫 라이브 방송을 가졌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신인그룹 온앤오프(ONF)의 완전체 첫 라이브 방송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효진은 “완전체로는 처음으로 방송을 하게 됐습니다”며 “이제 각자 한명씩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온앤오프 멤버들은 아직 자신들을 모를 팬들을 위해 한 사람씩 돌아가며 인사를 전했다.
7명, 다 같이 하는 라이브 방송이 처음이니만큼 온앤오프 멤버들은 우왕좌왕하는 풋풋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채팅방에 집중하느라 카메라를 보지 못하는 재영의 모습에 승준은 “여기도 신경 써달라”고 요청하는 등 서로의 보안점을 찾아가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나 이날 온앤오프 멤버들은 이름을 모르는 팬들을 위해 이름표를 장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뜨거운 채팅창의 반응에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아이같은 해맑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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