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 2일'
KBS 2TV '1박 2일'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1박 2일’이 보양밥상을 찾아 떠나는 본격 ‘몸보신 특집’을 예고했다. 오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로 떠난 ‘한국인의 보양밥상’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안동의 한옥마을을 찾은 멤버들은 보양밥상을 즐기는 여행이라는 이야기에 들뜬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나 “단, 그냥 드실 수는 없습니다”라며 연대책임제를 시행하겠다는 PD의 말에 멤버들은 “돌도 씹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라며 극도의 식욕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내 그 어느 때보다 눈에 불을 켜고 게임에 참여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준호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선사한다. 양 볼에 손바닥을 갖다 댄 채 혀를 내두르고 있는 그의 자태가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더불어 무언가에 깜짝 놀란 듯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김종민의 모습이 포착돼, 어떤 현장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을 맞이하는 요상한 금줄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주걱부터 긴 젓가락까지 금줄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주방도구들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여섯 명의 운명이 갈릴 예정. 이에 멤버들이 보양밥상을 획득해 굶주림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여섯 가지 주방도구들로 인해 어떤 상황이 그려질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보양밥상을 획득하기 위한 멤버들의 불타는 투지가 돋보이는 현장과 보기만해도 군침이 줄줄 흐르는 보양밥상의 자태는 오는 23일 일요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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