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유현재(윤시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간 곳에서 또 다른 자신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22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는 유현재가 유현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는 다시 깨어난 과거에서 또 다른 자신이 있다는 걸 알아채곤, 광재(차태현)을 불러 "나 좀 도와달라 너뿐이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유현재는 "유현재를 찾아달라"고 부탁, 뜬금없는 엉뚱한 부탁에 광재는 "너가 유현재다"고 말한 것.
이를 믿지 못하는 광재는 "나를 흉내낸 사람이 있다더라"고 이를 둘러댔고, 뒤이어 광재는 이를 조사에 나섰다.
다음날 광재는 현재에게 "정말 너랑 비슷한 사람이 있나보다"라면서 "어제 녹음실에도 유현재가 있었다더라"고 언급, 녹음실에 있지도 않았던 현재는 더욱더 이에 확신했고, 과거 유현재를 살리기 위해 94년 유현재가 있는 곳을 발견, "난 93년의 유현재다"라면서 "내가 미래로 갔다가 여길 오게 됐다"며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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