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대 100'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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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희 기자] 재희가 '학교 2' 촬영 당시의 일화를 전했다.

역할은 고등학생이었지만 실제 배우들이 모두 성인이라서 생긴 일화가 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재희는 "'학교 2' 촬영 당시 촬영지 학교와 같은 교복을 입고 촬영했다. 성인이니까 교복을 입고 담배를 피웠는데 앞이 노래졌다 까매졌을 정도로 세게 머리를 맞았다."고 말했다.

재희는 알고 보니 학생으로 오해받아 선생님에게 맞은 것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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