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김승현이 부모님의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김승현이 출연해서 냉랭한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승현이 더운 여름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이 일하시는 공장으로 보양식을 배달했다. 하지만 부모님 사이에 흐르는 냉랭한 분위기에 당황했다.

그러자 김승현은 칭찬을 하면 풀릴거라며 아버지에게 어머니를 칭찬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승현의 아버지는 "엄마 음식은 김포에서 따라 올 사람은 없지"라며 눈에 보이는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30대로 다 본다니까"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승현의 어머니가 "돈은 언제 갚을거야?"라고 말하며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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