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자 4인방이 미국 패킹하우스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 ‘LA 특집 출장 백선생 : 제 2화 아버지가 집밥해’편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제자들을 이끌고 맛집과 디저트 천국, 패킹하우스를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패킹하우스는 1919년 오렌지 포장 공장으로 세워진 곳으로 최근 음식 편집숍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탈바꿈해 애너하임에서 핫한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 남상미는 취향대로 토핑을 고를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했고 5인 5색 개성 넘치는 아이스크림이 완성됐다. 남상미는 이규한의 아이스크림이 특히 식감이 쫀득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출장 백선생팀은 두 번째 의뢰인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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