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려원이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정려원은 지난 달 서울에서 진행된 전시 '마드모아젤 프리베'에 참석, 행사장 내부에서 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있는 중에도 직접 셔터를 누르며 순간을 포착하는 열정을 드러냈다.
다음 날 한 스튜디오에서는 정려원이 전시에서 받은 영감을 작품화 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전 날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자유롭게 콜라주 한 뒤, 클래식한 무드의 사진에 거친 느낌의 그래피티 아트워크를 더해 신선한 비주얼로 탄생됐다.
정려원은 "어떠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전통스러움에 스트리트 아트 같은 표현을 더한 현저한 대조가 재미있었던, 신선한 작업 이었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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