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JTBC 측이 송중기의 '뉴스룸' 출연이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24일 한 매체는 오는 27일 배우 송중기가 JTBC '뉴스룸'의 목요 문화초대석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JTBC 측은 헤럴드POP에 “송중기 배우의 '뉴스룸' 출연은 현재 논의 중인 상황이며, 확정된 바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송중기는 최근 영화 ‘군함도’에 출연,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상대 배역으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최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은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군함도'는 오는 26일 개봉할 예정, 24일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 점유율 63.6%, 예매 관객수 179,553명(시사회 제외 시 168,411명)을 기록하며 1위에 한국영화 역대 예매량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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