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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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마틸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주간아이돌’에 출격한다.

19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마틸다가 B.I.G, MAP6와 함께 출연한다. 이들은 신인 아이돌의 예능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오구오구 우쭈쭈’ 특집에서 함께할 예정이다.

마틸다는 데뷔 후 처음으로 ‘주간아이돌’ 출연해 남다른 각오로 녹화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MC 정형돈, 데프콘과 완벽한 호흡을 뽐내 차세대 예능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마틸다가 이번 방송을 통해 ‘오구오구 우쭈쭈’ 특집에서 배출한 ‘믿고 보는 아이돌’의 타이틀을 아스트로와 빅톤에 이어 걸그룹 최초로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마틸다는 지난 2016년 3월 ‘Macarena’로 데뷔한 걸그룹으로 최근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에 도전한 해나, 그리고 뮤지컬 ‘사랑을 비를 타고’와 KBS2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이광수 키스녀로 연기에 도전한 세미가 속해있다.

한편, 마틸다가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오늘(19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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