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온라인 팝업스토어가 펼쳐진다.
최근 ‘마지막처럼’으로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랙핑크는 음악서비스 ‘지니’와 함께 온라인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블랙핑크는 컴백기념으로 지난달 23일부터 7월2일까지 홍대 인근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열었으며, 이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온라인 팝업 스토어에서는 오프라인 현장에서만 공개되었던 블랙핑크 독점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
지니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 오픈된 ‘genie X BLACKPINK’ 온라인 팝업스토어는 클릭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신규 앨범 ‘마지막처럼’과 관련된 사진, 메이킹 영상 등 블랙핑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블랙핑크 온라인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음악서비스 지니는 오는 7월 30일까지 ‘블랙핑크 MD상품 증정 이벤트’를 연다. 지니는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블랙핑크 엽서세트와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니뮤직 이상헌 마케팅실장은 “음악서비스 지니에서 블랙핑크 팝업스토어가 단독 오픈했다”며 “신규 앨범 '마지막처럼' 메이킹 영상과 함께 그간 온라인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블랙핑크 독점 이미지도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신곡 ‘마지막처럼’으로 이전 음악 색깔과는 다른 발랄한 매력으로 전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1천만 뷰에서부터 7천만 뷰에 이르기까지 K-POP 그룹들의 최단기간 조회수 타이틀을 모두 갈아치우며 '차세대 월드 와이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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