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인생술집’에서 시선강탈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한 김루트가 하차한다. 김루트의 자리에는 모델 겸 배우 장의수가 나선다.
26일 tvN ‘인생술집’ 측은 “김루트가 음악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며 “장의수가 김루트 자리를 대신하고, 연정훈과 이종원 녹화 때부터 참여했다”고 전했다.
김루트는 지난 5월 개점한 ‘인생술집’ 2호점을 통해 함께 했다. 그는 신동엽, 김준현, 김희철, 유라가 토크를 진행하는 동안 안주를 만드는 등 여러 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하지만 음악활동 전념을 이유로 3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
‘인생술집’은 또 다른 변화를 맞이했다. 장의수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하고, 유세윤이 김준현을 대신해 MC군단에 함께한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