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세정이 갈치를 보곤 구구단 1집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연출 이영준, 박미연, 김동욱, 조용재)에서는 갈치낚시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임 끝에 김병만, 김세정, 이상민이 갈치 조업을 가게 됐다.(나머지 셋은 붕장어 조업) 김병만은갈치 100마리 잡기가 가능할지 물었고, 선장은 일반 선원들의 경우 200~300마리를 잡으니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100마리 이상부터는 모두 가져가도 좋다고 말했다. 무한 인센티브 선언에 김병만-김세정은 기뻐했다.
김세정은 잡힌 갈치의 자태에 감탄했다. 이어 화려한 은빛 갈치를 보며 갈치 웨이브를 추더니 “저희 1집 때 의상이 딱 이랬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집 때 컨셉이 인어공주였다는 것. 이어 김세정의 낚시 입문기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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