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연예계 전문 낚시꾼 이태곤이 꽝PD를 의심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서는 낚시계의 홍상수, 꽝 PD와 전문 낚시뀬인 배우 이태곤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곤은 사전 인터뷰에서 "낚시만 20년 했다. 하루에 100마리 잡은 적도 있다"면서 "낚시로 5일 동안 강연도 가능하다"며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
이어 그는 "그 분 의심이 되더라, 우선 통영은 낚시 시기가 아니다"라면서 "보면 욕나올 것 같다, 낚시를 얼마나 잘하는지 내가 한번 시켜보겠다"며 시작부터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