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촬영 스틸
'타이타닉' 촬영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화 '타이타닉' 개봉 20주년을 맞아 다큐멘터리가 제작된다.

7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함께 '타이타닉' 개봉 20주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을 제작하게 된 이유와 제작 과정, 현재 기술로 타이타닉을 구조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설명할 예정.

카메론 감독은 "20년 전 '타이타닉'을 만들때 모든 사항들이 정확하길 바랐다. '타이타닉'은 살아 있는 역사다. 그리고 내가 당시 제대로 이해한 건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 이제 최신 기술들로 '타이타닉'을 재평가할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도 20주년을 맞아 식사 기회를 자선 경매로 내놓았다. 불멸의 명작 '타이타닉'은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 속에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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