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세정-김병만-이상민이 갈치 100마리 잡기 미션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연출 이영준, 박미연, 김동욱, 조용재)에서는 갈치낚시-붕장어잡이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수진, 허경환, 육중완은 붕장어 조업에 도전했다. 붕장어 통발 2000개에 달하는 조업에 셋은 영혼이 가출한 모습이었다. 통발이 450여 개쯤 달했을 때 육중완은 팀원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800여 개가 완성되었을 때는 노동요를 부르기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세정, 이상민, 김병만은 갈치 낚시에 도전했고 우여곡절 끝에 미션인 100마리를 잡았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인센티브 타임이 시작됐고, 세 명은 숙련된 솜씨로 낚시를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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