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과거 윤시윤은 불치병을 앓고 있었다.

21일 방송된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극본 이영철, 이미림)에서는 2017년 의사로 자란 자신의 팬을 만나는 유현재(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팬은 유현재를 보곤 진짜 유현재와 많이 닮았다며 놀라워했다. 유현재는 “진짜 같은 인물이라면요? 그럼 내 말 어디까지 믿을래요?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그런데 아는 의사라고는 그 쪽 밖에 없어서요”라며 궁금한 것을 털어놨다.

의사는 “절망 할만 해요 90년대만 해도. 이젠 이름만 무섭지 성인병 비슷해 졌다고 해야 하나? 약도 잘 들어서 치료만 잘 받으면 대부분 완치도 가능하고요”라며 당시 유현재의 병은 불치병이었지만 2017년 현재의 의학으로는 치료 가능하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