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성훈이 또다시 '콩콩콩'을 열창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여름 나래 학교'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숙과 전복, 산낙지 등 다같이 식사를 준비한 후 맛있게 나눠 먹었고 이어 성훈은 "혼자만 있다가 다같이 식사를 하니 좋다"며 인터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식사 후 무지개 회원들은 마을회관으로 이동했다. 이어 "여름 나래 학교 마지막 수업시간"이라는 박나래의 말에 무지개 회원 모두가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윤현민의 트로트 노래에 이어, 성훈이 지난 출연 당시 팬미팅에서 불렀던 '콩콩콩' 노래가 이어졌다. 전현무는 "장안의 화제. 2017년 여름 가장 핫 뮤직"이라고 성훈의 노래를 소개했고 성훈은 전혀 다른 장소와 다른 의상으로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를 열창하며 특유의 애절한 창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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