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아기해마가 가왕방어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22회에는 경쟁자들을 목전에 둔 가왕 아기해마의 소감이 그려졌다.
과일빙수는 3라운드에 앞서 “신나게 과즙미 뿜뿜 내뿜으면서 즐겨볼게요”라고 어쩌면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는 노래에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왕 나온 거 저 자리 앉아봐야죠”라고 가왕 자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영희는 “준비한 곡을 다 부를 수 있게 돼서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주가 “가왕에 대한 욕심은 없냐”고 묻자 망설임 없이 “있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왕 아기해마는 이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준비해 왔는데 할 말이 없다고, 내려오라고 하고 자알 봤습니다”라고 전투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기해마는 “오늘 굉장히 실력자 분들이 많으신데 그분들 가운데 한 분이과만 붙는 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긴장돼요”라며 막강한 실력자들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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