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규가 후배 이준혁에 직언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준혁 부부가 선배 박준규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규는 요리를 준비하는 아내를 두고 이준혁 부부에게 집 구경을 시켜줬다. 먼저 자신의 아버지 故 박노식 배우의 사진을 보며 인사를 하라고 말했고, 집안 곳곳과 액자를 구경시켰다.

이후 안방을 공개했다. 박준규네 안방은 세 사람이 누워도 넉넉할 정도의 크기의 침대가 놓여 있었다. 박준규는 이불을 들추며 사실은 싱글 침대 두 개가 붙어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준혁을 보며 "방을 따로 쓰면 안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이준혁 아내는 남편을 나무라는 박준규의 말에 공감하며 "침대 두 개 놓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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