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서현진이 훈훈한 기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서현진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3천만 원을 남몰래 기부했다. 소속사도 뒤늦게 기부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tvN '또 오해영'으로 로맨틱 코미디 퀸 수식어를 얻은 서현진은 올해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진정성 있는 의사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현진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에 주인공으로 출연, 양세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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