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홍준표가 싱크로율 100%의 닮은꼴로 등극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서는 취재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준표는 평소 댓글을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준표는 정책적으로 좋은 댓글도 분명히 있지만 90% 이상은 자기 스트레스 해소용 댓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를 꿈꿨지만 검사를 하게 된 이유, 대통령 선거를 낙선했을 때의 심경, 막말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제작진은 평소 닮은꼴로 유명한 이경규-홍준표에 ‘얼굴 바꾸기’ 어플 사진을 찍었고, 바뀐 얼굴에도 위화감 제로인 사진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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