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개그콘서트' 장동민이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26일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개그콘서트' 복귀를 목표로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KBS2 '개그콘서트' 측은 헤럴드POP에 "장동민이 현재 '개그콘서트' 복귀를 목표로 회의에 참석하는 건 사실이지만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장동민은 '개그콘서트' 코너 중 김대휘, 신봉선이 호흡을 펼치고 있는 '대화가 필요해 1987'을 연극으로 각색, 8월 개최되는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대화가 the 필요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아이디어 회의 및 연습을 펼치고 있다.
한편 최근 김대희, 신봉선, 강유미, 박휘순, 신봉선, 박성광 등 원년 '개그콘서트' 멤버들이 다시금 복귀해 힘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에서 장동민의 복귀가 확정된다면 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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