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혜수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헤럴드POP에 "김혜수가 '국가부도의 날' 출연하는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영화 '전우치', '내 아내의 모든 것', '검은 사제들', '마스터' 등을 만든 영화사 집이 제작하고, 최국희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다.

지난 2016년 영화 '굿바이 싱글'로 엉뚱 발랄한 여배우 주연 역으로 열연, 호평받은 김혜수가 '국가부도의 날'로 어떤 연기 변신을 이룰지 많ㅇ느 이의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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