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기안84와 헨리의 수도 맞히기 대결에서 기안84가 승리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여름 나래 학교'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나래 vs 한혜진으로 팀을 나눠 퀴즈를 진행했다.

박나래는 파트너로 기안84를 골랐다. 이어 한혜진은 이시언을 선택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외국인 찬스'를 쓰겠다며 헨리를 골랐고 선택받지 못한 윤현민은 "너무 기분 나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귀즈 대결은 박나래vs한혜진이었다. 한혜진이 정답을 맞혔고 이어 헨리와 기안84가 퀴즈 대결을 했다. 기안84는 "헨리 상대로 긴장이 되더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 이어진 "스페인"이라는 문제에서 헨리와 기안84 모두가 손을 들어 구호를 외쳤으나 헨리는 정답을 말하지 못해 버벅였고 결국 기안84의 차례로 돌아갔다. 이어 다음 문제로 "체코"를 외쳤고 결국 "프라하"를 외치며 기안84의 승리로 돌아갔다. 그러면서 기안84는 "별 거 없네. 난 또 무슨 버클리라고 해서 잘할 줄 알았다"며 헨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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