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흥국이 집안일 고충을 토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0년 무명을 딛고 날아오른 가수 김흥국의 성공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기러기아빠 생활 15년차에 접어든 김흥국은 "매일 밥 차리는 것도 쉽지 않더라. 설거지하고, 집안 청소일이 엄청 힘들구나 내가 해보니 절실히 느낀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새 남자들이 많이 도와줘야 할 것 같다. 집안일을 꼭 여자만 하라는 법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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