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놀라운 오버워치 실력을 뽐내서 화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게임쇼-유희낙락’의 코너 ‘부들부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입 멤버들의 팀워크를 볼 수 있는 팀 전 대결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하영이 자신의 주력 게임인 오버워치로 원년 멤버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작 전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 원년 멤버 팀(김희철, 홍진호, 이진호)과 신입 멤버 팀(신동, 오하영, 아옳이, 케인)은 거점을 뺏고 뺏기며 팽팽한 대결을 선보였는데, 절체절명의 순간 오하영이 궁극기를 활용해 순식간에 원년 멤버 팀을 전멸 시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원년 멤버인 김희철, 홍진호, 이진호는 “또 오하영이네 또 오하영” “우리 팀 오하영한테 다 죽었어”라며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
한편, ‘유희낙락’의 코너 ’겜토피아‘에서는 SBS의 간판예능 ’런닝맨‘의 모바일 게임 출시에 대한 소식을 전달한다.
모바일 게임 ‘런닝맨’은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기반으로 만든 협력형 대전 장르의 게임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모바일 게임 ‘런닝맨’ 또한 이러한 ‘애니메이션 런닝맨’의 내용을 토대로 제작 중이며 하반기 출시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