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숙과 하리수의 투샷이 공개됐다.
26일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단지.. 이쁘다고 했을뿐인데...다음날 신발 와장창 선물주신 손큰 #하리수 #비디오스타 녹화왔다 신발 왕창선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과 하리수가 입술을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꾸미기 어플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 김숙은 하리수에 선물 받은 운동화 사진도 올려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리수 언니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7년 5월 미키정과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 6월 합의 이혼했다. 최근 녹화를 마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 및 심경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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