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JR-아론의 눕방이 시작됐다.
그룹 뉴이스트는 30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NU'EST W JR & ARON X LieV - 뉴이스트W JR & 아론의 눕방라이브'를 생중계했다.
김종현과 아론은 “침대가 진짜 좋은 건 가봐”라며 잠에 들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현은 “눕방이 처음이잖아요 보시는 시청자 분들, 팬분들도 처음일 수 있어요”라며 눕방에 대해 소개를 해달라 말했고다.
아론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방송은 주말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 시간만 되면 괜히 뒤척이게 되죠. 그런 분들을 위해 매주 밤 11시 마다 찾아오는 수면유도 방송이라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종현은 보통 스케줄이 없으면 4~5시, 스케줄이 다음 날 있으면 (피부)관리를 위해 밤 10~2시 사이에 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뉴이스트W(Aron, 백호, 렌, JR)은 지난 25일 스페셜 싱글 '있다면'을 발표,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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