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유는 훌륭한 스태프였다.
30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객을 받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아이유에 직접 건강에 좋은 요가 자세를 전수했다. 아이유는 힘겨워 하면서도 열심히 노력했고, 이효리는 “너 몸이 부들부들해서 성격이 부들부들한가 보다”라며 잘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아이유는 플랭크 자세를 1분씩 하루에 8번을 한다 말했고, 이효리는 15분은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아이유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플랭크를 하는 이효리를 보곤 “진짜 편해 보이시네요 이거 진짜 힘든 건데”라며 놀라워했다. 그 시각 이상순은 음악 작업실에서 DJ로 변신했고, 민박집에는 신나는 비트가 흘렀다. 이효리는 아이유에 마무리 스트레칭을 해주곤 이상순에게 달려가 ‘둠칫 둠칫’ 춤을 췄다. 아이유는 행사 일정으로 서울로 떠났고, "빨리 돌아오겠다"라며 민박집 걱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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