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근과 정형돈이 서로 JTBC 개국공신임을 주장했다.
30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첫만남을 갖는 밤도깨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밤도깨비’ 이수근, 정형돈, 박성광, 세븐틴 승관은 삼척에 유명한 완판 꽈배기집을 찾아갔다. 근덕면에 위치했다는 꽈배기집이 정말로 모두가 아는 유명한 집인지 실험하기 위해 멤버들은 택시를 타곤 “삼척 꽈배기집으로 가주세요”라고만 말했다. 다행히 네 명 모두 같은 집에 도착했고, 실제로 오픈 시점부터 줄을 서서 먹는 유명집인 것으로 밝혀졌다.
밤을 지새우기 위해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멤버들은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수근과 정형돈은 서로 “내가 JTBC 개국공신이다”라며 때 아닌 신경전을 벌였고 정형돈은 ‘닥터의 승부’, 이수근은 ‘상류사회’를 했다고 말했다. 둘은 이구동성은 “종편 간다고 욕 많이 먹었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밤도깨비’는 매주 핫한 장소와 상품, 먹거리를 '1등'으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밤도깨비들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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