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토니안이 과거 룸메이트 붐의 집을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토니안은 과거 룸메이트이자 군복무를 함께 했던 방송인 붐의 집을 찾았다. 붐은 7년 전에도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먹던 토니안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집 편의점에서 붐을 위한 간식을 이것저것 준비해 붐의 집을 찾아갔다. 붐은 토니안을 위해 요리를 해주겠다고 했고, 토니안은 요리를 좋아한다는 붐의 모습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붐은 "같이 살 때, 형이 전자레인지를 돌리면 나는 요리를 하고 있었다. 형 어머님이 싸주신 반찬은 내가 요리해서 먹고, 형은 그때도 3분 요리를 돌려 먹었다"고 말했다.

곧이어, 토니안은 거실 책장을 밀면 등장하는 침실과 100% 천연 잔디로 꾸며진 옥상을 보며 감탄했다. 붐이 직접 잔디를 관리하고 있다고 하자 토니안은 잔디깎이 기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국에서 자란 토니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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