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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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장문복이 '프로듀스 101' 친구들을 언급한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첵~ 첵~ 똘통령 특집 별에서 온 스타’ 편으로 꾸며져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 5인방이 출연한다. 이들은 울고 웃는 진한 사이다 토크를 선보인다. 긴 머리로 사랑받던 장문복은 “평소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머리”라며 강다니엘의 트레이드마크인 짧은 핑크색 머리로 즉석 변신을 시도했다. 핑크색 머리로 변신한 장문복은 강다니엘의 춤까지 따라 하며 닮은꼴(?)로 등극했다고. 이어 장문복은 나만의 '프로듀스 101' TOP 5픽을 선정했는데 그 중 대망의 1위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인물을 꼽아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장문복은 올해 솔로 앨범을 낼 예정이라고 밝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장문복은 3년째 아웃사이더의 신혼집에 얹혀살고 있다는 사실과 동거(?)가 시작 된 가슴 찡한 사연을 밝혀 MC들을 비롯한 게스트들을 감동케 했다. 이에 장문복은 아웃사이더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죄송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의 입담 대결은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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