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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워너원 출연 소식만으로 ‘해피투게더3’, ‘한끼줍쇼’,’슈퍼맨이 돌아왔다’가 TV화제성 부문에서 급상승했다.

2017년도 7월 31일 발표된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해피투게더’가 점유율 8.6%로 1위에 올랐다. 지난 주에 이어 워너원의 녹화 소식이 크게 이슈가 되어 전주 대비 화제성이 3배 이상 상승하며 1위를 한 것이다.

싸이퍼미션이 있었던 ‘쇼미더머니6’는 지난 주와 동일한 2위, 지난 주 1위 였던 ‘아는형님’은 2계단 하락한 3위, 썸머페스티벌 1탄을 방영한 ‘무한도전’은 지난주 대비 1계단 하락한 4위로 내려 앉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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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와 ‘효리네민박’은 각각 5위, 6위를 기록했으며, 나래 여름학교 편으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나혼자산다’는 전주대비 3단계 상승한 7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워너원 출연이 예정된 ‘한끼줍쇼’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0계단 이상 화제성이 급등하며 각각 8위와 10위까지 올랐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7년7월24일부터 7월3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비드라마 189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31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