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숀리가 윤정수의 독보적인 운동신경과 체형에 놀라워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고의 사랑-님과함께 시즌2'에서는 트레이너 숀리가 윤정수와 김숙 커플을 방문해 다이어트 교습에 나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미스코리아"라며 숀리를 소개, 알고보니 숀리는 미스터 캐나다 출신이었다.

이때 김숙은 트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숀리에게 다이어트를 문의했고, 숀리는 그자리에서 다이어트 동작 교습소를 열었다.

첫번째 타깃으로 윤정수는 사이클부터 시작했은, "못하겠다"고 포기하며 숙이에게 바로 넘겼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숙이는 응용 동작까지 완벽하게 해냈고, 이를 본 정수는 자존심이 상한듯 "다시 한번 해보겠다"고 도전, 하지만 거의 눕다시피한 동작들이 나왔고, 결국 숀리는 사랑의 매까지 들면서 "이런 캐릭터 처음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