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31일 MBC ‘라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남이 오는 8월2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강남은 군복무 중인 규현의 빈자리를 메울 스페셜 MC로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라디오스타’에는 전진, 슈퍼주니어 은혁, 서장훈 등이 스페셜 MC로 나선 바 있다.
특히 강남이 이번 출연에 초점이 모이는 부분은 유이와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나서기 때문이다. ‘라디오스타’ MC들이 어떤 부분을 파고 들어 강남과 유이의 러브 스토리를 이끌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터보 김종국,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은 8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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