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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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커플이 ‘비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

31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미나와 류필립이 최근 ‘비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 두 사람의 출연 분은 8월 중 방송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6월,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나이 차이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해 응원을 받았다.

미나는 류필립이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였다. 자신의 SNS를 통해 휴가 나온 류필립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약 2년에 걸쳐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미나와 류필립은 ‘비디오스타’에서도 여전한 애정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등 앞으로의 계획도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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