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최수찬(김병찬 분)에게 수성재 증거가 있다는 남자가 찾아왔다.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40회에서는 최수찬(김병춘 분)에게 수성재에 드릴 말씀이 있다며 한장수라는 찾아온 내용이 그려졌다.

한장수는 수성재가 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며 최수찬과 함께 이야기를 하러 떠났다. 이어 최수찬은 한장수가 건네 준 각서를 읽게 되었고 이어 그 문서에 적힌 한승주가 한장수의 할아버지임을 알게 됐으며 그 각서가 사실임을 알게 됐다. 이어 공증도 받았고 감정서도 받았다는 사실 역시 알게 됐다.

한장수가 내건 조건은 돈이었다. 이에 가족들은 저울질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며 신중을 기하자고 했다. 하지만 한장수는 박상구도 역시 찾아갔던 거였고 박상구는 그런 사람을 왜 쫓아냈냐는 윤소희에게 그런 사람들은 돈 때문에 분명 다시 찾아올 거라고 확신했다.

이어 한장수는 또한 황금별(이주연 분)의 남편 박민호(차도진 분)를 찾아갔다. 그는 똑같이 증거 사진을 보여주며, 무엇을 원하냐는 박민호의 질문에 10억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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