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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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KBS 1TV에서 특집 3부작으로 ‘친절의 神’을 준비 중이다. ‘친절의 神’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국내외의 관광 선진국을 찾아가 장소, 사람, 인식을 바탕으로 직접 여행자가 되어 시청자를 대신 친절의 신들의 노하우와 전 세계 다양한 유형의 친절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외의 친절한 아이디어를 가진 ‘친절의 神’을 여행자의 시선에서 탐색해 볼 사람들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군단들이 나섰다. 한류스타 장혁부터 인기 K-POP의 주역인 걸스데이, 트와이스, AOA, 정진운과 해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 장위안, 로빈 데이아나, 새미 라샤드가 시청자를 대신해 여행자가 되었다. 8월 초 총 3부작으로 방송 될 ‘친절의 神’은 아시아 최고의 관광대국 홍콩을 첫 회로 시작 해, 2회는 최근 관광시장에 급부상하고 있는 타이완을 통해 해외의 친절 시스템을 탐색한다. 그리고 3회에서는 서울, 강원도, 광주, 대구, 경북을 찾아 대한민국 관광의 매력과 발전가능성을 여행자의 시선에서 재발견 할 예정이다. KBS 예능국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6개월 앞두고 야심차게 제작 중인 ‘친절의 神’은 8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에 걸쳐 금요일 오후 7시 35분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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