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컬투쇼'
SBS 파워FM '컬투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슬리피가 담배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한 청취자는 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슬리피의 옆집에 살았었다"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슬리피는 “기억난다”며 “예전에 너무 추워서 옆집 복도에서 담배를 피운 적 있다. 그 때 죄송하다고 하고 그 뒤로는 밖에서 피웠다”고 말했다.

이에 정찬우는 “담배를 줄이고 있느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니코틴 1mm를 줄였다. 사람마다 말이 다른데 금연 선생님이 그게 낫다고 하더라. 그렇게 계속 줄이라고 하더라. 곧 끊을 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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