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병원선’ 출연진이 시청자들 마음 속에 저장됐다.

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병원선’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는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등 배우들이 출연해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병원선’ 출연진은 수술복을 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배우들은 “수술복이 평상복처럼 편하다”라며 적응한 모습을 보였고, 더운 날씨 속에서 미니 선풍기를 들고 시청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포스터 촬영 중 잠깐 시간을 내서 시청자들과 소통한 하지원은 “정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가슴 따뜻한 드라마로 다가가겠다. 그러니 여러분 마음 속에 저장”이라는 애교로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하지원의 애교를 본 민아도 ‘저장’ 애교에 도전했다. 하지만 민아는 부끄러운 듯 ‘저장’ 애교를 다 펼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포스터 촬영에 임하러 가야 하는 출연진은 첫방송 날짜를 알려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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