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규현이 자기 최면으로 밥 한 공기를 해치웠다.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저녁 게임으로 '맨밥의 청춘'이 준비됐다. 맨밥의 청춘은 문제를 맞히면 매 라운드 지급되는 밥과 함께 반찬을 먹을 수 있었지만, 틀린다면 밥만 먹어야 했다.
사물 퀴즈에서 규현은 토치를 본 후 바로 대답하지 못했고, 반찬을 놓치고 말았다.
요괴들은 의리게임으로 쌀 한 톨 씩만 먹었고, 맨밥을 먹어야 하는 규현은 매운 지짐이를 먹던 생각을 하며 자기 최면으로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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