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서유기4'
tvN '신서유기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송민호가 또 하나의 어록을 만들어냈다.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나영석 PD 마음대로, '나나식당'이 오픈됐다. 10분만 오픈하는 나나식당에서는 문제를 맞혀야만 식사할 수 있었다. 문제를 틀리는 자에게는 바나나가 제공됐다.

송민호가 맞혀야 할 문제는 속담 이어말하기였다. 나영석 PD는 "아닌 밤중에"를 제시어로 말했고 송민호는 홍두깨 대신 "확실한 밤"이라 외쳤다.

이후 송민호는 "개 같이 벌어서 벌 같이 쓴다"는 어록까지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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