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태국 팬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1일 네이버 V 라이브 GFRIEND 채널에는 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동의 순간을 전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에서의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여자친구는 바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원은 “미니 팬미팅, 미니 콘서트 하면서 대만, 홍콩, 태국도 다녀왔다”며 “여러 곳을 다녀왔는데 갈 때마다 너무 반겨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홍공 갔을 때는 저희끼리 단독으로 간 게 처음이라서 팬들이 계실까 걱정했는데 공항에서부터 너무 많은 환영을 받아서 (감동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진행자가 해외 팬들과 기억에 남는 일을 꼽아달라는 말에는 은하가 발언을 이어갔다.
은하가 “태국팬 분들이 한국어로 노래를 불러주셔서 너무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자 소원은 “이번 수록곡 중에 ‘Trust’라고 발라드곡을 불러주셨다”고 부연했다. 엄지 역시 “응원도 항상 힘차게 해주셔서 늘 흥이 났다”며 낯선 땅에서 만난 팬들에 대한 기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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