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4인조 밴드 드럭레스토랑이 활동 계획을 밝혔다.

3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드럭레스토랑 컴백기념 V라이브'에서는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 4인조 밴드 드럭레스토랑이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드럭레스토랑은 "작년에 V앱을 하고, 올해는 처음인 것 같다"며 시청자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정준영은 "이번에 세 번째 앨범인 'Pomade'가 나왔다"고 소식을 전하며 새 앨범 발매를 자축했다. 멤버들은 "거의 1년 동안 작업했는데,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 특히, 수록곡 'Catwoman'은 저희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곡이고, 거의 3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곧이어, 정준영은 "저희가 무드톤을 좋아해서 CD는 흑백톤이지만, 음악은 시원하기 때문에 팬분들께서 많이 좋아해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활동 계획을 묻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그는 "음악 방송에는 출연 계획이 없다. 26일 서울 콘서트와 유럽 콘서트 일정으로 인해 아직은 전국 투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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