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신혼부부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스몰웨딩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세계 패키지-뭉쳐야 뜬다' 하와이편에서는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 그리고 특별 게스트로 정재형이 출연했으며 특히 스몰웨딩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신혼부부들 몰래 스몰웨딩 우리가 해주자"고 제안, 뜻깊은 시간을 위해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이었다.

신혼여행 로망 하와이에서 펼쳐지는 스몰웨딩을 위해 멤버들은 꽃무늬 셔츠로 깔맞춤했고, 재형의 연주를 배경음악 삼아 꽃길 동선 체크, 성주는 밑줄 그어가며 대본체크하는 꼼꼼함을 보였다.

화려하진 않아도 소박하고 의미있는 스몰웨딩이 아재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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